꼬시다/ 꼬이다 꾀다
부시시/ 부스스
맨숭맨숭/ 맨송맨송
어리숙하다/ 어수룩하다
욱씬거리다/ 욱신거리다
딴지/ 딴죽
뭉기적/ 뭉그적거리다
야멸차다/ 야멸치다
닥달/ 닦달
핼쓱하다/ 핼쑥하다
추근거리다/ 치근거리다
두리뭉실/ 두루뭉술
치고박다/ 치고받다
꺼림직하다/ 꺼림칙하다
걸리적거리다/ 거치적거리다
불상사납다/ 볼썽사납다
흐리멍텅하다/ 흐리멍덩하다
울궈먹다/ 우려먹다
애띠다/ 앳되다
어거지/ 억지
소근거리다/ 소곤거리다
---후자가 맞습니다 오마갓
빨간 건 나름대로 요주의;;;;
해 질 녘
해 뜰 녘
동 틀 녘
아침 녘
황혼 녘
새벽녘
저물녘
저녁녘
들녘
서녘
동녘
--------이건 진짜 좌절 국어학회도 혼란스럽다능.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하얀앙마 2009/07/01 00:01 # 답글
부시시, 맨숭맨숭, 어리숙, 추근거리다, 흐리멍텅, 소근거리다 (X)전에는 몰랐네요 ㅠㅠ
딴죽은 택견기술 중에 있어 알던 것이고.(딴죽을 '거는' 기술이니.)
'~녘'은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ㅠㅠ
사노 2009/07/06 22:23 #
녘은 학자들도 아직 의견이 분분한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