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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사노 | 2009/06/26 23:56 | 개인적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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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카 오사무 작품을 사랑하는 평범녀의 얼음집. 올해는 기필코 반드시 앞가림. 자립 실천. 블랙잭 쩐쨍님은 미중년이 아니라 미청년.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정신줄 놓으면 안 되니까 노력해야지.
by 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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