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뮤트 곰순이가 엄마가 됐네. 나의 일상


말라뮤트 새끼, 아직 눈도 못 뜨고 이름도 안 지은 1주일 째.
말라뮤트 새끼는 처음 봅니다. 허윽허윽 귀여워.

 더운 계절 태어나서 어미도 새끼도 수고가 많다, 많아.

6마리 중 2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남은 4마리는 건강하게 젖을 빨고 있네요. 이제는 눈을 떴으려나.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1주일만에 두 배로 뻥튀기가 되었다는 동생 친구 말이 어쩜 그리 웃기던지.


우유 한 팩쯤은 한 입인 곰순이. 여름 잘 나고 새끼들도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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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INK 2009/06/23 15:28 # 답글

    ;ㅁ; 꺄아 기여어....
  • 사노 2009/06/24 00:42 #

    강쥐 새끼는 정말 반칙이에요 귀여워요...
  • 나이브스 2009/06/23 17:59 # 답글

    오 축하축하~
  • 사노 2009/06/24 00:42 #

    우리집 강생이는 아니지만....
  • 暗雲姬 2009/06/23 20:16 # 답글

    말라뮤트는 10마리 정도 낳는데 여섯 마리면 적은 편이네요.
    큰 아이들은 그래도 건강해서 사는 확률이 높지요.
    그런데...솔직히, 큰애들 애기들이 더 귀엽고 신기해요.^^
  • 사노 2009/06/24 00:42 #

    무지개다리 건넌 두 마리 몫만큼 남은 애들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 은조 2009/06/24 10:44 # 답글

    으아악 귀여워요 ㅠㅠㅠ
    뉘 집 아가들인진 몰라도 귀엽고 건강하게 살길.
  • 사노 2009/06/29 01:40 #

    정말 무탈하게 잘 크면 좋겠어요.
  • 상규니 2009/06/25 15:13 # 답글

    강아쥐 너무 귀엽네요.
    예전에 후배가 허스키 두마리 키우는걸 대충 들어보니까 여름에 에어컨 틀어대느라고 전기료 무섭다고 하는게 기억이 나네요.
    역시 개는 큰넘들이 좋아요 ^^;;
  • 사노 2009/06/29 01:40 #

    동생 지인은 그냥 키우던데;; 더위 안 먹고 잘 크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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