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익후 조금 통통한 제 몸매는 제껴주시고.
아톰, 레오, 사파이어 왕자 등등으로 우리나라에선 옛날 만화영화(?)로 조금은 국민적인 캐릭터 제조가(.....)인 데즈카 오사무의 그림을 현대식으로 소위 리뉴얼한 [데즈카 모데르노]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나마 아톰과 레오는 한국에서도 꽤나 국민적인 캐릭터라서, 데즈카 모데르노라는 조금 생소한 디자인이라도 정품이 있더군요.
남친님하께서 제 소원을 들어주사(....) 우리나라에서는 [정글(밀림?)의 왕 레오]로 유명한 하얀 사자 레오 티셔트를 선물하셨사오니.
제 옷맵씨는 제껴두고 정말 귀여운 티셔츠네요. 항가항가.

저의 늠름한 등짝은 별개로 치고, 뒷모습도 정말이지 귀여운 티셔츠입니다.
아톰과 레오 중 이 [데즈카 모데르노] 시리즈 중 한국 정품은 레오가 백만 배 더 귀여워서 레오를 선택했어요.
남친님하 고마워요~~~~.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잘 뒤져보심 나오실 듯. 근데 남성용 사이즈가 없.....OTL
2009/05/26 10:48 #
비공개 덧글입니다.저런 셔츠 가지고 싶다는ㅠㅠ
우리나라에선 밀림의 왕자 레오였죠.
(꼬꼬마 초딩 시절 너무 재밌게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