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잡지부록 카페에서 사람들이 극찬을 하길래 HD인지 뭐인지 화장품 메이커 잘 모르지만 아무튼 파운데이션, 파우더, 립그로스, 뉴트로지나 클린징 샘플을 준다는 얼루어 5월호를 질렀습니다.
이렇게 얼루어란 잡지는 3, 4, 5월호 얼루어는 연속으로 세 달치를 지르게 되었네요.
3월은 오리진스 어쩌구 아이크림, 4월은 쥴리크인지 쥴리끄인지 리커버리 젤인지 뭔지, 그리고 5월호.
일단 오리진스 아이크림은 일주일에 두세 번 바르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고.
쥴리크 뭐시기는 뭐 발라도 아직 효과는 잘 모르겠고.
5월호 부록은 아직 안 써봐서.
잡지부록 관심 가지기 시작하니까 이게 제법 재밌네요. 특히 W 3월호의 오리진스 수분크림은 식구 모두에게 대호평이라 4개 사재기한 거 더 할 걸 후회할 지경. 그런데 그 이외의 부록들은 아직 효과 잘 모르겠습니다. (^^);;;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혜원 2009/04/22 10:59 # 답글
잡부로 살림 마련하는거 쏠쏠해요~다만 집안에 굴러다니는 잡지 나부랭이가 너무 많아진다는게 에러...(쿨럭;)
사노 2009/04/26 11:19 #
아낌없이 버려야죠;; 한 번 휙 읽고;;
스핑클쓰 2009/04/22 11:08 # 답글
오 이번달은 뭐지?
사노 2009/04/26 11:19 #
얼루어와 코스모폴리탄 질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