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랑(로) 놀기. 우리집 나니야


저렇게 나니가 손가락을 깨물깨물하면 기분이 묘합니다. 어쩌면 그렇게 안 아프게 잘(?) 깨무는지.
간질간질거려도 일부러 [아얏]하면 금방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해요.

그런데 이렇게 놀다가 자기가 이빨이 아파서 도망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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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니킬 2009/03/31 01:37 # 답글

    앞다리로 손을 당기면서 잘근잘근 하는게 정말 귀엽군요.
  • 사노 2009/04/02 23:56 #

    입질 안 좋다지만 안 아프게 잘근거리는 게 너무 귀여워서 자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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