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선물, 아이뮤즈 mu-707. 나의 일상


동생이 선물해줬던 아이리버 mp3의 이어폰을 80% 책임으로 망쳐놓은 남친이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가격은 G마켓에서 옵션 이것저것 합쳐서 6만400원.


박스개봉.


옵션들.


써본 소감.

작고 편리해요. 가격 대 성능비로라면 뭐 그럭저럭. 음질도 그다지 아이리버에 비해 나쁜 것 같지 않고. 단 본인은 막귀. (.....)

워낙 작고 볼륨이 모드 누르고 곡 선택 상하를 눌러야 해서 처음에 버버벅거리고, 또 음악 선곡 순서 어떻게 하는지 아직도 모르지만 뭐 그다지 나쁘진 않습니다. 내구성에 대해선 더 써봐야 알겠고.

일단 써본지 얼마 되지 않아 자세한 평은 나중으로. 휴대성은 확실히 가볍고 작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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