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dtoday.co.kr/mdtoday/?no=62136

아 조낸 우리나라 살기 좋은 나라에요. 물론 만인이 살기 좋은 나라는 아니죠. 성폭력 가해자에게 조낸 살기 좋은 나라에요.
이 사실 널리 알려지면 올바른 법 제도 하에서 전전긍긍 본능 누르며 사느라 조낸 힘드신 전세계 성폭력 가해범들이 한국으로 쓰나미처럼 몰려올 텐데 말이죠. 게다가 미쿡 사람이면 킹왕짱 와 굿 ㅋㅋㅋㅋㅋ. 유럽인이어도 킹왕짱. 아, 흑인이나 동남아 가해범들은 조심하쎄여. 우리나란 범 잣대가 성폭력만이 아니라 댁들 피부색에도 다르게 적용되거든요. ㅎㅎㅎㅎ.
성폭력 피해자보고 교육당국이 소송비 물어내라고 소송 거는 것도 황당해 죽겠지만, 한국 같은 나라에서 성폭력 당해서 네가 먼저 꼬리쳤냐? 이제 너 걸래네? 이런 것만 해도 혀 깨물고 죽으면 내 손해라 입닥치고 살아야 하는 피해자더러 님하 니 잘못이삼 돈 물어내삼 이러고 자빠진 사법 당국도 조낸 아름답네여?
농담 아니라 나 진짜 이 나라에선 애 낳아서 못 키우겠삼. 딸 낳건 아들 낳건 무섭지만 딸이 더 불쌍해서 못 키우겠삼.
널리 알려서 전세계 본능에 몸부림치는 성폭력 가해범들 한국에 오게 만들어야합니다. 이런 좋은 제도와 문화 왜 한국 성폭력 가해범들만 누리고 사세염? 진짜 이기적이에염. 성폭력 피해자 좀 늘면 어때염? 외국인들 와서 경제만 살리면 되지. ㅋㅋㅋㅋ. 돈 많은 전세계 본능 못 가누는 인간들이 동남아나 다른 나라에서 돈 쓰는 가 아깝잖아염? 피해자들 억울하면 차라리 외화라도 버는 게 좋잖아염.
아 ㅆㅂ 진짜 세상 뭐 같네.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銀鳥-_- 2008/08/13 11:35 # 답글
...이거 뭐하자는 거죠..........
사노 2008/08/13 18:58 #
진짜 뭐하자는 플레이일까요........
헤노 2008/08/13 11:56 # 답글
두서없다!
사노 2008/08/13 18:58 #
뭐가요?
maxi 2008/08/13 12:00 # 답글
아...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1)
사노 2008/08/13 18:59 #
진짜 ㅆㅂㄻ 욕 나오죠.
觀鷄者 2008/08/13 12:53 # 답글
아...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2)
사노 2008/08/13 18:59 #
진짜 ㅆㅂㄻ 욕 나오죠. (2)
역성혁명 2008/08/13 16:10 # 답글
아...씨바 아라비아 사람들이 0을 발견한것보다 더 강력한 수학논리를 교육당국이 가지고있군요.
수학계 노밸상 감입니다. 도대체 어떤식으로 덧샘뺄샘하면 저런 계산이 나올까요? 벌금내기
어려우면 징역 4000년형정도는 부모와 함께 받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사노 2008/08/13 18:59 #
그러니까 왜 이렇게 좋은 법과 제도와 문화를 한국인만 즐기냐구요. 전세계가 같이 즐겨야죠. (허으으으윽)
2008/08/13 19:1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사노 2008/08/13 19:14 #
예^^;;
게스카이넷 2008/08/13 19:37 # 답글
저 사람들... 제 정신이냐?아니... 욕을 하고 싶어도 하고 싶지가 않다.
...... 할 말을 잃었다기 보단, 욕을 먹고 조금이라도 더 장수만만세 부르게 해 주기가 싫어서 말야....
착선 2008/08/13 20:06 # 답글
교육청이라기보단 1심부터 2심,대법원판결이 더 문제인거 같습니다. http://newidea.egloos.com/698801 교육청 반론보도에 대한 글을 써봤으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타라시바 2008/08/13 20:39 # 답글
이러한 상황에 대한 법적인 해결책은 이것이죠 : "판결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새로운 소송을 제기해라"그런데 사실상 또 소송을 제기한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 왠만한 부자들도 소송 몇 번 연루되고 나면 지갑이 거덜나는 판에 말이죠.
요즘 따라 느끼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이론 중심의 법조 교육이 이런 사태를 만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돈은 무한대' 라고 가정해 놓고 단지 원리가 이렇다 저렇다만 따지는 교육만 받아온 대학생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비용의 문제같은 것에 관심이나 있으려나요.
그래서 그 누구도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생각은 하지 않은 채 "씨밤 니들이 돈 있든 없든 그건 니 사정임 이게 숭고한 법의 원리니까 닥치고 따르삼" 이라는 무식한 판결만 줄창 뱉어내는 거죠.
소송 문제에 있어 관련자의 법적 지위와 현실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은 폭력 문제에 있어서 정당방위와 긴급피난 여부를 고려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면 오버일까요?
그러니까 항상 이런 문제의 중심은 법조인들입니다 낄낄. 저를 비롯한 법대생 색키들은 이 점을 더럽게 부끄러워 해야해요.
나하고 너네는 엘리트가 되려고 공부하는 게 아니라 천박한 쓰레기같은 한국 법조인의 이름을 인간다운 이름으로 개조하려고 공부하는 거란다 (@ㅅ@)
우패기 2008/08/14 11:39 #
말씀에 동의합니다. 엘리트가 되려고 하는 공부처럼 토나오는 일도 없죠.
게스카이넷 2008/08/13 21:05 # 답글
이오공감에 추천했어, 사노낭자.
TOWA 2008/08/13 21:17 # 답글
....한마디로 말해서 '엿같네요' -_-...
Fedaykin 2008/08/13 22:55 # 답글
배상 판결을 내린 판사 얼굴을 한 번 보고 싶네요
空回り 2008/08/13 22:59 # 답글
법은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가면을 쓰고 강자의 이익을 대변해 왔을 뿐이죠...지강헌이 한 때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외쳤지만 아직도 법은 돈과 권력의 개나 다름 없죠...
해츨링아린 2008/08/13 23:05 # 답글
...이 나라 뭐 이래? -_-?
스페이드A 2008/08/13 23:07 # 답글
대통령이 전과 14범이였던가 ;
정크갱 2008/08/13 23:23 # 답글
정말 미치고 환장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씨바
부단뽀이 2008/08/14 00:00 # 답글
모금운동이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2008/08/14 00:0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lumi 2008/08/14 00:28 # 답글
헐퀴? 이게 뭔가요 현실인가요?
예영 2008/08/14 00:37 # 답글
커헉!!!!!!! 피 토하고 기절하겠습니다;;;;;;;;;;;;;; 어쩌다 저리 된 것일까요?대한민국 남성으로서 참으로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이 다음에 저의 아내, 그리고 딸(만일 생긴다면)을 어떻게 챙기고 살아야 할지;;;;; 난감하네요.
나야꼴통 2008/08/14 00:45 # 답글
음...12월에 딸내미 가 나오기로 예정되어 있슴다..
왠지 데스센텐스 였나..
직접 해결해야 할듯 하네요.. ㅡㅡ;;
긁적 2008/08/14 00:52 # 답글
후...... 미친나라 -_-.....그 재판에서 교육청측이 승소했다는게 더 웃기는군요.
狂猫 2008/08/14 01:02 # 답글
언론과 법조계의 어이는 도대체 어디로 상실된걸까요 [먼산]
TiMoN 2008/08/14 01:04 # 답글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ㅁ=진짜, 이 나라에서는 애 낳고 기르고 싶지 않아요ㅠㅜ 당최 안심할 수가 있어야지..(덜덜)
소울오브로드 2008/08/14 01:06 # 답글
........이 무슨 귀신 씨나락 훑어 농사짓는 소리입니까..(-_-)
Nurung 2008/08/14 01:55 # 답글
저도 남자지만요. 이땅에 여자로 태어나는 산다는것, 정말 어려운일인것 같아요. 제발 남아 선호사상이니 하는 미친 소리들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아들보단 딸이죠
무설탕 2008/08/14 03:00 # 답글
.....................힘듭니다.
민네 2008/08/14 05:59 # 답글
거 외국에 사는 남성 선호 가해자들을 좀 많이 들여오면 될 듯. 지들도 좀 당해보라지 ㄲㄲ 저 체격 좋은 미국, 유럽의 게이 성폭력 가해자들 한테 한국 가해자 남자들이 좀 당하면 정신 차릴런지도 몰라요....이건 사실 복수성, 농담성 발언이구요.. 정말 왜 성폭력 당한 여자애가 숨어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꼬신 거 아니냐? 이딴 발언 하는 남자들은 다 모가지를 비틀고 싶어요.
게스카이넷 2008/08/15 00:21 #
실제로 미국 교도소에서는 '강간범'으로 들어온 죄수들을 다른 죄수들이 그렇게 '손 봐주는' 경우들이 왕왕 있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강간범으로 들어온 죄수들은 교도소 안에서도 최하 레벨의 쓰레기 취급을 당한다네요....) -_-;
무명 2008/08/14 08:01 # 답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여기저기 트랙백까지 걸린 것 보니까 피해 여중생이 학교측에 배상금을 4억원을 청구했더군요.. 이런 사건의 경우 거의 위자료 명목으로 지급하라는 것이 대부분일텐데.. 우리 나라에서는 징벌적 손해배상 같은 걸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과는 다르게 아무리 사람이 죽어도 위자료가 4억원 안나옵니다.. 게다가 학교측이 직접적 가해자인 것도 아니고 단지 사건을 보고도 방관했다는 것에 불과하니 더더욱 그러하지요..피해자측이 위자료를 너무 많이 청구했고 그 중 일부만 인정되어 원고가 일부승소 했기 때문에 자기가 패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송비용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피해자측이 피해를 당한 것을 기화로 '봉을 뽑으려는' 태도를 보여서 그런 것 아닐런지요?
사노 2008/08/14 11:12 #
저라는 글쓴이와 피해자, 특히 집단성폭행을 당한 가족이 아닌 피해자 본인의 심중까지 다 꿰뚫어보시는군요. 아울러 저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중까지 다 파악하시니 예수 그리스도시군요.만약 제가 그런 끔찍한 집단성폭행을 당했다면, 아울러 내 가족이 내 딸이 그랬다면 저도 위자료 그쯤 청구했을 지도 모릅니다. 피해자가 [아싸 4억원~!]을 했는지 피해자 가족이 [아싸 4억~~!!]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성폭행으로 인생이 망가진 사람에게 4억도 과분하다는 건 잘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준엄한 법의 잣대 피해자뿐만이 아니라 가해자에게도 부탁드립니다. 친절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maxi 2008/08/14 11:52 #
무심코 무명님 이글루를 클릭했다가 무명님의 최 상위글이법률상담봉사활동에서 있었던 일(1)
이라는데서 대한민국에 절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라랄라 2008/08/14 14:14 #
결정적인 오류가 있네요.여학생이 그지경이 되도록 관리감독을 부실케 한 책임은 350만원인데,
명백히 피해당한 피해자가 '뽕 좀 뽑으려' 했다고 1500만원 벌금이라뇨.
페리 2008/08/14 17:04 #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찾아보셨는데이젠 완벽하게 이해가 되신 모양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카라카스 2008/08/15 17:05 #
피해자는 무조건 약자고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거 친절하게 적어주셔봤자 다들 이렇게 물어뜯으려고만 하지 않습니까? 이런 걸 이해시키려 해도 아직 국민성이 따라오지를 못합니다.
미리내 2008/08/14 11:04 # 답글
돈이 없어서 벌금을 못냈단 말도 어이가 없네요. 벌금을 못내면 콩밥을 먹으란 말야!
사노 2008/08/14 11:14 # 답글
---여기까지의 모든 분께.덮으려고 쉬쉬하는 학교도, 미성년자라고 피해가려고 하는 가해자도, 돈 없다고 발뺌하는 가해자의 보호자도, 모두 살인자라는 생각이 얼핏 스치고 지나갑니다. 저나 제 가족이 성폭력을 당했을 때의 피해를, 고통도 고통이지만 그 보상도 그 처벌도 별 사법체제에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자명한 사실일 때, 왜 이런 좋은 법제도와 문화를 한국인 성폭력범만 누리는지 그 이기주의에 진짜 치가 떨립니다.
比良坂初音 2008/08/14 17:49 # 답글
허....허.....허...허허허허...............니미 씨발스러워서 진짜 이 개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빨랑 뜰 생각 해야겠습니다
가릉빈가 2008/08/14 22:12 # 답글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군요;제 주변에 선생님들 많고 저도 교사 지망생인데, 저렇게 하실분 저는 모릅니다...
저런 결정 내린 학교측과 정말 개인면담 해 보고 싶군요
녹현 2008/08/15 05:10 #
무균배양 되셨군요.
2008/08/15 05: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카라카스 2008/08/15 17:10 # 답글
인터넷 보면 불만 많은 사람들이 참 많아요. 잘못된 언론 풍토가 사람들을 이렇게 불신 풍조로 몰아넣었겠지만.
라랄라 2008/08/15 20:53 #
앞뒤절차가 맞다고 옳은 판결이 아닙니다.
사랑이 2008/08/16 16:23 # 답글
교육당국 부터가 저희 나라는 점점 썩어가고 있군요.전에 대구(?)에서 일어난 초등생 건도 교육청에서
"자기들이 좋아서 한거니 성폭력 말고 학교폭력으로 신고해라"라고 했다죠?
(전에 불새에 대해서 찾다가 우연찮게 지나가다가 들렀던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 들어오게 될줄은 몰랐네요^^;;)
pipboy2k 2008/08/18 11:57 # 답글
역시 제가 사랑하는 누군가가 당한다면, 법대로 해결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직접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잘라버려야 할듯.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천군 2008/09/04 22:41 # 답글
말세 대재앙에 피란처 선경을 찾아라!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홈의 글 바로가기에 있습니다.
http://www.sinsu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