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찍는 나니. 우리집 나니야


까다로운 나니 씨는 아무 냄새나 취급하지 않습니다----로 보입니다. 같은 꼬랑내라도 취향이 분명한가 봅니다.
동일인 가족의 양말이라도 항상 취급하는 건 아닙니다. (^^);;


내 점퍼 위에서 동생의 비니를 앞발로 꼭 부여잡고 향기(?)를 음미 중이신 나니 씨.


같은 냄새라도 너무 흐려서도 너무 진해서도 안 되나 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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