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상단





현재 도박묵시록 카이지와 원펀맨 사이타마 총수 매진 중.
(저놈의 마더 테레사 발언만 없었어도)

교토역 혹은 그 근처에서 일본식 튀김이 맛있는 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본여행&국내여행


10월말 일본 간사이 지방에 여행가는데 같이 가시는 어머니께서 전에 사라져버린 홍대입구역 후쿠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의 그런 맛이 너무 그립다고 하시는데 어차피 교토에서는 기대하는 음식도 별로 없고(동양정 함박스텍 빼고) 혹시 교토역에 점심으로 먹을 만한 괜춘한 튀김집이 있다면 꼭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울 어무이께선 덴뿌라에 필이 꽂히셨는가...........

필요는 없어도 물욕을 자극하는 귀여운 아이템들 소소한 쇼핑 라이프


다이소의 귀여운 백곰들이라던가.

이런 식기류 보면 진짜 필요는 없는데 막 사고 싶어지는 건 공명의 아니 귀여움의 함정이다!

북해도 소프트아이스크림 arles, 이거 맛있다 나의 먹을거리 잡담



엄마랑 단둘이 데이트 좋아하는데(가깝게는 집근처 멀게는 일본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신세계 백화점에서 본 이 아이스크림.

입맛 까다로우신 어무이가 4000원도 아깝지 않다는 평.

처음에 입에 한 입 넣었을 때는 의외로 좀 거친 느낌이지만 산뜻하게 사라진 다음 엄청나게 진하고 고소하게 입안에 남는 우유맛! 심지어 그 맛이 사라진 다음엔 다시 깔끔산뜻~

앚기까지 울 어무이 우유 소프트아이스크림 최고봉은 고베 롯코산 목장 아이스크림이지만 이 아이스크림이 2위로 등극. 홋카이도의 시로이코이비토(하얀연인) 아이스크림보다 더 나았다고 하시네요.

근데 위치가 안 좋아......잘 안 보여..............

결국은 질렀다 어퓨X보노보노 콜라보 소소한 쇼핑 라이프


꽤 전부터 보였는데 당최 지를 게 없어서 피했건만.

결국 질렀습니다. 뭐 에어핏 쿠션파데야 유통기한 2020년이고(......2020년 원더키디냐) 쿠션파데 하나를 한 2-3개월 쓰니까 어차피 쓰기야 쓰겠지 뭐;

진짜 쓸 데 없는 파우친데 4500원에 살 수 있다고 해서 그냥 캐릭터 굿즈로 일본에서 이런거 450엔이면 아마 사지 싶지 싶어서 사버린(핑계가 길다) 보노보노 얼굴. 지퍼에 조개가 참을 수 없이 지름욕을 자극하고.

아무튼 그렇게 결국 보노보노 질렀습니다. 저 포스터 예비 있나 물어볼걸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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