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상단





현재 도박묵시록 카이지와 원펀맨 사이타마 총수 매진 중.
(저놈의 마더 테레사 발언만 없었어도)

홍대 아메노히 커피점 잡담 미분류

일본인 사장님이 하신다는 아메노히 커피점입니다.
바로 옆에 나야카레도 있지요.
앞을 지나친 건 많은데 들린 건 정말 오랜만. 한 3년........?


디저트가 엄청나게 훌륭합니다. 푸딩 먹고 싶었는데 일행이 푸딩 싫어라해서 어쩔 수 없이(?) 치즈케이크.
근자에 먹어본 치즈케이크 중 탑에 들어갑니다.
너무너무 농후한 치즈맛이라 옆의 생크림이 고마울 정도.

원두는 일본에서 사오신다고 했던가.............가성비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리가 좁아 대기해야 할 지도.

커피와 디저트 자체만으로 너무 좋은 곳이라 자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뱀발: 임시휴일 등도 있으니 트위터를 꼭 참조하시길.


최신 패션잡지 내멋대로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패션의 패자도 모르지만 일단 부록을 사니까 받은 잡지를 보니 최신유행은 <쎈 언니>인가 봅니다.
환불원정대에 적합하겠군요. 별로 구매욕은 느껴지지 않으나 쎄보입니다.
쎄보이는 여성은 환영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오사카에서도 안먹어본 오사카 홉슈크림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오사카에 열댓번을 다녀왔어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 가게 앞을 지나갈 때 항상 진짜 먹고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 상태인지라.(..........................)
역시 먹다 죽는 동네 오사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길래 한 번 도전.


빵은 구워져있고 주문하면 슈크림 채워주는 방식.

감상은.......................................
줄서서 먹을 정도는 절대 아니다 정도.
슈크림 땡기면 먹을 만 하네 정도.

뭐 그냥 그렇습니다. 돈이 아깝진 않았지만. 2200원이었던가........

종각역 반디앤루니스 영업 최종일 나의 일상



우연히 들렸던 그 날이 영업종료일이더군요.
아주 옛날 공룡이 종각역 주변을 돌아다니고 보신각종 옆에 파파이스가 있던 시절 종로서적이 문을 닫은 기억도 아련한데.

하기야 온라인으로 책을 사는 시대니까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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