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상단





현재 도박묵시록 카이지와 원펀맨 사이타마 총수 매진 중.
(저놈의 마더 테레사 발언만 없었어도)

근자에 먹은 주전부리 잡담 미분류


판교현대백화점의 몽슈슈에서 도전(?)해본 치즈케이크.
몽슈슈는 뭐든지 평타 이상은 치는군요. 가성비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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뷁만 년 만에 미샤 쇼핑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블랙프라이데이 이건 또 뭔가요 하긴 소비 침체니 뭐라도 자극하긴 해야겠지만.(..........)
아무튼 모든 제품 원플원이라고 해도 미샤 안 산지가 오래 되어서리.
근데 동생양이 보러 가자고 해서 세일 막날에 가보았지요.

동생양이 지른 것의 원플원을 선물(?)로 받았는데.
금설 기윤 비비케익은 평소에 잡지 보고도 관심은 갔었습니다만 저 노땅티라고 해야할지 조잡한 마법소녀물 아이템이라고 해야될지 외관이 맘에 안 들어서;; 그런데 커버력은 짱짱이더군요. 동생양 발라보고 감탄하며 질렀습니다.
지른 김에 저도 받고.

입술 틴트와 바디미스트는 기분전환으로.
틴트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바디미스트는 그냥 자기 전에 기분전환용으로 머리카락에 뿌리고 자기용.

아무튼 저 비비케익 언제 쓰게 되려나.....지금 쓰는 쿠션파데 다 쓰면 함 쓰긴 써봐야겠네요.


다카키 나오코도 결국 결혼했구나...라는 잡담의 레타스 클럽 잡담. 그 외 만화 잡담



스누피 에코백이 문제가 아니라(?) 가끔 서평잡지 다빈치에서 부록으로 주던 코믹 에세이(생활툰???)가 부록이라 사본 레타스 클럽.

다카키 나오코 등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만화가의 만화도 재밌었지만.

일본나이로 41세면...한국 나이로는 42?43?세에 결국 다카키 나오코도 결혼했군요.
우스다 마리였던가도 그렇고....40 넘어서 결혼한 작가가 의외로 많네요, 일본.


이 외에도 술 한 잔 인생 한 입 작가나 먹짱 작가 등등의 만화도 소소하게 재밌습니다.
이런 만화는 재록이 거의 안 되서 그냥 나오는 대로 사는 편;

뱀발: 가전제품 광고는 여자를 노린 건지 요리하는 남자, 청소하는 남자 등이 많이 일본에서도 늘었네요. 아니면 적어도 집안일을 같이 하는 묘사라던가.

나고야 명물 데바사키 체인점 세카이노야마쨩(교토 산죠점)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저는 치느님 신자도 아니고 치맥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치킨 중에서 닭날개는 정말 싫어라하는데.
예외가 바로 이 일본의 나고야란 도시의 명물인 닭날개 튀김 테바사키 체인점, 세카이노야마쨩(세계의 야마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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