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상단





현재 도박묵시록 카이지와 원펀맨 사이타마 총수 매진 중.
(저놈의 마더 테레사 발언만 없었어도)

패션의 패자도 모르는 사람의 최신패션잡지 잡담(스크롤 압박) 미분류


8등신 파티마(?) 모델 몸매도 수습이 안되는 이런 옷은 도대체 팔려는 건가 괜시리 궁금한 그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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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을 10여년 끌어온 카이지 원포커편 그럭저럭(?) 결말은 난 잡상 도박묵시록 카이지



당연히 스포일러 만빵+썩은 부녀자의 부시점 만빵입니다.
조심하세요. 단행본은 8월로 미뤄졌으니 더더더 조심하세요.


일생에 한 번인 기적의 밤.................오늘이 그렇지 않은가....!!

라는 1차BL 싸대기를 갈구는 대사로 시작했던 봇카이 아니아니아니아니 효우도 카즈야와 이토 카이지의 하룻밤은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입니다만서도.

2시간여의 원포커를 10여년째 끌고온 (것도 주간지! 월간지도 아니고! 휴재도 많았으나 아무튼!!) 원포커편의 도박 자체의 결말은 일단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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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패션잡지부록 지름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싱글즈 6월호 부록은 유명한(?) 베네피트 베네틴트. 무슨 마법소녀 주문 같네.
틴트 잘 안 바르지만 동생양이 가지고 싶어하고 또 이건 평이 좋길래 구입.

인스타일 6월호 부록은 (미니 사이즈지만 한 반쯤 정도?)인 이자 녹스 쿠션 파데, 립스틱 아니 립글로즈? 그리고 아이라이너. 알찹니다. 이자노스 쿠션파데 좋다길래, 그리고 립 제품은 많아도 되니까(????) 질러봄.

일단 아이라이너는 안 쓰니까 동생양에게 투척, 입술제품도 그럭저럭 쓸만한 듯요. 다시 보니까 얼굴가게(....) 제품이네.

그럭저럭 중박은 치는 잡부였던 듯.

그간의 먹부림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상수역 근처 케그비의 생맥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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